세무경영자료실 세무뉴스

번호 제목 등록일
50 [17 국세청 국감-포토] 서울·중부청 국정감사 ‘긴장백배’ 간부들 2017-10-17
49 [17 국세청 국감] ‘서울청 조사4국’ 집중포화 맞았지만 2017-10-17
48 [17 국세청 국감] 국가공무원 3%인 국세공무원, 금품수수비율은 20%↑ 2017-10-17
47 [17국세청 국감] 과오납 증가... 정교하지 못한 세정 2017-10-17
46 [17 국세청 국감] 국세청, 고액전세입자 자금출처조사로 601억 추징 2017-10-17
45 [17 국세청 국감] 작년 서울청 교차조사 추징액 1조↑…전체의 96% 2017-10-17
44 [17 국세청 국감] ‘탈원전’으로 법인세 급감…한전 등 1/3토막 예상 2017-10-17
43 [17 국세청 국감] 박영선, “국세청, ‘다스’ 비상장주식 물납 특혜 확실” 2017-10-17
42 [17 국세청 국감] “국세청도 커밍아웃(coming out) 할 때다” 2017-10-17
41 [17 국세청 국감] 지방국세청의 붕어빵 업무보고…기재위원들 결국 ‘폭발’ 2017-10-17
40 [17 국세청 국감] 김희철 서울청장, “이건희 삼성회장 추가과세 검토” 2017-10-17
39 [17 국세청 국감] “서울청 조사4국, 정치적 사건 전담조직?” 2017-10-17
38 [17 국세청 국감] 화려한 연예계의 그늘…배우 1% 연평균 20억, 90%는 620만원 벌어 2017-10-17
37 [17 국세청 국감] 부동산거래량 폭증에도 조사비율은 단 ‘0.7%’ 2017-10-17
36 서울국세청, “부동산거래 탈루 선제 대응…기획부동산은 긴급조사” 2017-10-17
35 중부국세청, “평창동계올림픽 적극 지원, 대재산가 탈세 집중 점검” 2017-10-17
34 [17 국세청 국감] 서울·중부국세청, 영장없는 계좌추적 6년간 2배 이상 급증 2017-10-17
33 [17 국세청 국감] 서울국세청, 지방청 중 소송패소율 가장 높아 2017-10-17
32 [17 관세청 국감] “몸에 문신한 패거리들 수십억 반출, 세관은 속수무책” 2017-10-16
31 [17 관세청 국감] 눈에 거슬리네 ‘文정부 무능심판’ 피켓 2017-10-16
30 대기업 R&D투자 공제, 4년 새 1/3 ‘급감’ 2017-10-16
29 [17 관세청 국감] 담배도 짝퉁?…5년간 보따리상 등 통해 ‘3천만갑’ 밀수 2017-10-16
28 박명재, “월급 29% 오를때 세금 60% 늘었다” 2017-10-16
27 [17 관세청 국감] 마약의 공격로 ‘바다→ 하늘→특송→국제우편…필로폰→엑스터시’ 2017-10-16
26 ‘국세청개혁TF’ 용두사미(龍頭蛇尾) 되나? 2017-10-16
25 [절세가인] 위자료, 재산분할과 증여의 함수관계 2017-10-16
24 “부동산 보유과세 효율성을 높이려면 ‘토지와 건물 분리과세’” 2017-10-14
23 “기부금공제제도 전환, 기부행위 부정적 영향 없었다” 2017-10-14
22 [17 국세청 국감] “세무조사 나간다 찔러주고 100만원씩 수시상납” 2017-10-13
21 [17 국세청 국감]15년 이후 세무조사 66건 엉터리 착수 2017-10-13
20 [17 국세청 국감] 역외탈세 추징했더니, 절반은 ‘불복’ 2017-10-13
19 [17 국세청 국감] 탈세·체납 사실 드러난 ‘모범납세자’…세금 백억대 추징 2017-10-13
18 [17 국세청 국감-포토] 든든한 국세청 간부들…‘초롱초롱, 진땀’ 2017-10-13
17 [17 국세청 국감-포토] 한승희 국세청장 표정이 시시각각 바뀌었다 2017-10-13
16 [17 국세청 국감] 미신고 해외금융계좌 1.7조…과태료는 700억 불과 2017-10-13
15 [17 국세청 국감] 국세청 퇴직후 관할지역 2년간 수임제한…국세청 “검토” 2017-10-13
14 [17 국세청 국감] 미성년자 사장님 236명 중 92%가 부동산임대업자 2017-10-13
13 박영선 의원,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3년간 5만8천건 적발 2017-10-13
12 [17 국세청 국감] 국세행정개혁TF 폐지 요청 ‘봇물’ 2017-10-13
11 [17 국세청 국감] ‘조물주 위 건물주’…“임대소득신고율 높여야” 2017-10-13
10 [17 국세청 국감] 영국 상위 10% 소득세 누진 44배, 우리나라는 750배 2017-10-13
9 [17 국세청 국감] “세법·회계 모르는 국세공무원이 세금부과” 2017-10-13
8 [17 국세청 국감] 여전히 어려운 ‘연말정산’…작년 전직장 소득 빠뜨린 사람 58만명 2017-10-13
7 [17 국세청 국감] 박영선, “MB와 다스…상속세 물납 ‘의혹’ 수사의뢰 요청” 2017-10-13
6 작년 고소득자영업자 세무조사 적발 금액 약 ‘1조원’ 2017-10-13
5 [17 국세청 국감] “국세행정 개혁TF 말고, 한 청장이 양심고백하라” 2017-10-13
4 [17 국세청 국감] 국세청 직원 靑민정실 파견 정치적 중립? 2017-10-13
3 [17 국세청 국감] “세무조사 유예한다고 필요없는 고용하겠나” 2017-10-13
2 [17 국세청 국감] 롯데그룹 세무조사 맹공…한승희 ‘쩔쩔’ 2017-10-13
1 [17 국세청 국감]“늘어나는 공익법인 기부금…국세청 관리감독 시급” 2017-10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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